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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광국사의 자취를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큰사진보기 한겨레최우성 회원프로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1-05 09:59 조회18회 댓글0건

    본문

    원주 법천사지에 고이 모셔진 고려초 고승 지광국사의 자취를 찾아봅니다.

    고려 초 18세부터 이름을 날리던 지광국사는 21세 승과에 급제하여 당시 왕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았다.

    지광국사는 1058년 문중이 개성 봉은사로 직접 찾아와 국사로 추앙하였다. 그 때 세속나이 75세 때이다.

    그는 개경 머물다. 자신의 임종이 가까와 짐을 알고, 자신이 출가했던 이곳 원주 법천사로 돌아와 열반하였다.

    당대 최고의 고승으로 추앙 받은 그의 행적을 기려 최고의 예를 다하여 사리를 모아 승탑을 만들고, 그의

    행적을 탑비에 새기니 오늘 보는 승탑비가 바로 그것이다.

    문종은 스님의 시호를 지광으로 탑호를 현묘로 지어 올리니, 지광국사현묘탑이 된것이다.

    이를 잠시 음미해보면 지혜의 광명이 빛나고 이를 짐작하기 깊고 오묘하다는 것이다.

    한국에 계셨던 수많은 고승들 중에서도 이와 같이 아름다운 승탑과 탑비는 찾기 어렵다.

     

    오늘날 많은 스님들이 성불을 위하여 수도하고 정진하고 있지만

    지광국사처럼 온 국민으로부터 존경과 찬사를 받는 분이 어느분이 계시는지...

     

    고승의 자취를 찾아서 마음을 달래본다...

    나무 관세음보살

     

    기사로 자세히 보시려면 이곳으로...

    http://www.koya-culture.com/news/article.html?no=11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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